미생 男心 후끈 뒤태 미녀 '황석정'...몸매 비결 알고보니

입력 2015-05-14 14:08
수정 2015-05-14 15:37


( 사진 = tvN '미생' 방송화면캡쳐 / MBC '라디오스타' 황석정)

배우 '황석정'이 '라디오 스타'에서 숨겨둔 입담을 펼쳐 화제가 된 가운데, 작년 tvN 드라마 '미생'에 출연했던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황석정은 지난해 방송됐던 tvN '미생'에서 일처리 똑부러지는 악명 높은 재무부장 역으로 분했다. 당시 황석정은 강소라를 상대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펼치는가 하면, 변요한을 사로잡는 명품 뒤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당시 '미생'에서 황석정이 완벽한 S라인을 뽐내며 걷는 모습에 변요한이 눈을 떼지 못하고 뒤를 따라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러나 돌아선 황석정의 모습에 변요한은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황석정은 인터뷰에서 "사실 '미생' 속 뒷모습은 대역이었다"며 "이 장면을 찍으려고 살을 빼야 하나 생각했더니 밥맛이 더 좋았다. 그래서 대역을 썼다"고 뒷이야기를 솔직하게 밝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