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 하니, 'EXID 위아래' 섹시보다 뜨거운 우정

입력 2015-05-14 01:57


▲ 솔지 하니, 복면가왕 솔지 하니 (사진 MBC)

솔지 하니의 눈물은 EXID의 위아래보다 아름다웠다.

솔지 하니의 눈물은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방송됐다. 솔지 하니의 눈물은 방송 후 오랫동안 화제를 모았다.

솔지는 '복면가왕' 파일럿 프로그램의 첫 우승자. 정규방송이 된 '복면가왕'에서 '마리아(Maria)'를 열창했다. 솔지는 도입부 이후 가면을 벗었고 엄청난 실력을 뽐냈다.

솔지는 '복면가왕' 이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솔지는 "어르신들도 나를 알아봐주셨다. 굉장히 감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하니는 솔지의 무대 후 눈물을 흘렸다. 하니는 솔지에게 "정말 자랑스러워요"라고 말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가 1대, 2대 '복면가왕'에 올랐다. 3대 복면가왕은 '딸랑딸랑 종달새'가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