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연기, 공부보다 어려워"

입력 2015-05-1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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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연기, 공부보다 어려워"

카이스트에 재학중인 배우 윤소희가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터뷰에 눈길이 모인다.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윤소희는 "어려서부터 배우가 꿈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부모님은 '대학에 가서 하라'는 입장이셨다. 이제는 믿고 지켜봐주신다"고 말했다.

특히 윤소희는 "막상 시작하고 보니 공부보다 연기가 어렵다"며 "공부는 쌓은 만큼 결과가 오는 거니까"라고 말하며 연기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또한 "확실한 목표를 세우고 간절히 원하면, 대충 그 근처까지는 가게 된다. 남은 일은 '노력' 뿐이다. 지금은 다른 것보다 연기에 집중하고 있다. 휴학 중인데, 학교에 돌아간다 해도 배우 생활은 계속 할 거다. 뭐든 죽을 듯이 하면 이룰 수 있지 않겠냐"고 의지를 전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윤소희는 카이스트 재학생 다운 지적 매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