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은동아' 윤소희, 촬영장 비하인드 컷 공개 '대본 삼매경'

입력 2015-05-13 18:13


▲'사랑하는 은동아' 윤소희, 촬영장 비하인드 컷 공개 '대본 삼매경'(사진=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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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은동아' 윤소희, 촬영장 비하인드 컷 공개 '대본 삼매경'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윤소희의 촬영장 비하인드컷이 공개 되었다.

13일 윤소희의 소속사 SM C&C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소희씨는 현재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촬영 중인데요! 촬영 대기 중에는 대본 삼매경인 은동이 윤소희! 모범생 같은 아우라가...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소희는 엷은 핑크색의 자켓과 청바지를 입고 길고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청순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형형색색의 포스트잇이 붙은 자신의 대본을 들고 집중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관계자는 "윤소희는 촬영 중간중간 틈이 날 때마다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을 정도로 자신의 캐릭터에 몰두하고 있다. '은동이'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윤소희가 출연하는 '사랑하는 은동아'는 20년간 한 여자만을 사랑한 한 남자의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를 그린 멜로 드라마이며 '순정에 반하다' 후속으로 29일 첫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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