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장영남, '서울예전 이영애'로 불렸다...오만석 "극단 퀸카"

입력 2015-05-1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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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장영남, '서울예전 이영애'로 불렸다...오만석 "극단 퀸카"

'택시'에 출연한 배우 장영남이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언니들의 충고'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장영남과 고은미가 게스트로 출연,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오만석은 7살 연하 남편을 차지한 장영남에 대해 "극단에서 연기할 때부터 봤다. 퀸카였다. 대표 배우였다"며 "'서울예전 이영애'로 불렸다"고 밝혔다.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이영자는 "그건 아닌 것 같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오히려 오만석과 장영남이 닮은꼴이라며 "약간의 돌출형과 강아지상이 닮았다"고 전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 장영남은 42세의 늦은 나이에 득남하게 된 내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