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 대학가 '건전 음주 문화' 정착에 앞서

입력 2015-05-13 11:18
주류기업 디아지오코리아가 대학가의 건전 음주 문화 조성을 위해 '2015 쿨 드링커 캠퍼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지난 12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서울 13개 대학교에서 실시되는 캠페인을 통해 '술잔은 천천히, 술자리는 짧게'라는 건전 음주 메세지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난 1월 선발된 대학생 홍보대사 30명이 투입돼 직접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아울러 대학생들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건전한 음주 문화를 자발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도록 '포토타임' 등 다양한 행사도 열립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대학가의 건전한 음주 문화를 정착시키지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쿨 드링커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을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