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홍진경, 윤소희에 질투폭발…왜?

입력 2015-05-13 10:58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홍진경, 윤소희에 질투폭발…왜? (사진=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화면 캡처)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윤소희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홍진경, 윤소희에 질투폭발…왜?



모델 홍진경이 카이스트에 재학중인 배우 윤소희에 대한 질투를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한민고등학교로 전학가게 된 이색 전학생 8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소희는 수학선생님의 설명을 완벽히 이해한 후 막힘없이 문제를 풀어나갔다. 또 윤소희는 선생님의 부름에 칠판 앞으로 나가 문제를 풀게 됐고 풀이과정까지 완벽히 적어나가 눈길을 끌었다.

쉬는 시간이 되자 학생들은 윤소희에게 몰려들었고, 윤소희는 한 학생이 "언니가 카이스트 나왔다는 그 언니냐"고 묻자 "지금 다니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윤소희는 "이번에 복학했는데 학교 가니까 바보 됐다"라며 "생명화학공학과에 다닌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홍진경은 "짜증나. 불공평해"라고 투덜거려 폭소를 자아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