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떡볶이 트라우마 극복…윤두준과 이어지나?

입력 2015-05-13 11:12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떡볶이 트라우마 극복…윤두준과 이어지나? (사진=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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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떡볶이 트라우마 극복…윤두준과 이어지나?



'식샤를 합시다2' 백수지(서현진)가 떡볶이 트라우마를 극복해 시선을 모았다.

12일 방송된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싶어하는 백수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수지는 이상우(권율)가 예약한 레스토랑에서 고급 음식인 분자요리를 먹으며 데이트를 했다. 그러나 백수지는 적은 양의 음식에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문을 연 음식점을 찾아 다녔다.

이때 백수지는 분식 트럭 앞에서 떡볶이를 먹는 구대영(윤두준)을 발견하고 뛰어갔다. 백수지는 분자요리에 대해 "전체 코스가 애피타이저더라. 분자보다는 분식"이라며 떡볶이를 폭풍 흡입했다.

구대영은 그런 백수지의 모습을 보고 어이없어 했다. 이는 백수지가 과거 구대영에게 받은 상처로 떡볶이를 먹지 못한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구대영은 당황하는 백수지에게 "사기꾼. 사기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떡볶이 트라우마를 이겨낸 백수지가 구대영에게 마음이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