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바나나 면역력 8배'

입력 2015-05-13 09:15
수정 2015-05-13 09:28
▲(사진=SBS)

'못생긴 바나나 면역력 8배'

검은 반점 바나나가 면역력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일본의 한 연구팀에 따르면, 바나나에 검은 반점(후숙 과정)이 많을수록 면역력이 최대 8배까지 상승한다고 밝혔다. 또 반점이 많으면 당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