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찾기, 다음 타깃은 '복면가왕 딸랑딸랑 종달새'

입력 2015-05-12 02:49


▲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복면가왕 딸랑딸랑 종달새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찾기가 '복면가왕 딸랑딸랑 종달새'로 이어받았다.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루나로 10일 밝혀졌다.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대, 2대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복면가왕 딸랑딸랑 종달새'에 의해 드러났다.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복면가왕 딸랑딸랑 종달새에 의해 1위 타이틀을 빼앗기며 결국 루나로 드러났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열창했다. 아쉽게도 '복면가왕 딸랑딸랑 종달새'에 패했고, 루나가 얼굴을 공개했다.

루나는 "가면을 쓰고 무대에 서면 자유로울 것 같았다. 그런데 목소리만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곡을 드러내는 것이 어렵더라. '복면가왕'을 통해 나도 많이 성장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복면가왕 딸랑딸랑 종달새 정체는 가수 진주, 보아 등이 거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