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딸 조혜정 외모 언급 "요즘 시대와 안 맞는 얼굴(?)"
배우 조재현이 딸 조혜정의 외모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해 7월 진행된 KBS 1TV '정도전' 종영 기자간담회에서 조재현은 연기자로 활동 중인 딸 조혜정을 언급하며 "내 딸 얼굴은 동그랗다. 요즘 배우들은 다 계란형이고 예쁜데 그게 오히려 경쟁력이 있다고 봤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연기로 승부하는 배우가 되라고 했다. 요즘 시대와 안 맞는 얼굴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혜정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 자신이 한강을 자주 찾는 이유를 아빠 조재현에게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