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네티즌 '딸랑딸랑 종달새'도 맞추나?

입력 2015-05-11 14:28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네티즌 '딸랑딸랑 종달새'도 맞추나? 사진=방송화면캡처/ 루나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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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네티즌 '딸랑딸랑 종달새'도 맞추나?

복면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가 루나로 밝혀지면서 딸랑딸랑 종달새의 정체가 화제다.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딸랑딸랑 종달새'가 우승했다. '딸랑딸랑 종달새'는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폭발력 있는 가창력으로 소화해 ‘황금락카’를 제친 것.

이날 ‘슬픈 인연’을 부른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딸랑딸랑 종달새’에 밀려 결국 가면을 벗었다.

6주 만에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복면을 벗긴 '딸랑딸랑 종달새'에 대한 네티즌의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네티즌은 ‘종달새’의 유력 후보로 가수 진주, 예원, 장재인을 꼽았다.

한편 이날 ‘종달새’에 밀린 ‘황금락카’는 다름 아닌 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