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현 딸 조혜정, 팬에게 받은 편지 인증 “댓글 신경 쓰지 마세요”
조재현 딸 조혜정이 팬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조혜정은 자신의 SNS에 “우와. 고맙습니다. 덕분에 행복하다는 말이 너무 좋다. 울라 울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조혜정의 팬이 보낸 책으로 책에는 편지도 담겨 있다. 해당 팬은 편지를 통해 조혜정에게 “인터넷 댓글 같은 것 신경 쓰지 마세요. 이 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거예요”라며 그간 악플로 마음 고생을 한 조혜정을 위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조혜정이 읽어 봤으면 하는 페이지도 적혀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조재현 부녀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