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男心 저격하는 '섹시 시스루룩'‥"볼륨 아찔"

입력 2015-05-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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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男心 저격하는 '섹시 시스루룩'‥"볼륨 아찔"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가 루나로 밝혀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딸랑딸랑 종달새’와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3대 복면가왕 대결이 진행. 56대 43으로 딸랑딸랑 종달새가 우승해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끝내 가면을 벗었다.



그의 정체는 네티즌 수사대의 예상대로 에프엑스 '루나'. 루나는 이날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이 가면을 쓰고 무대에서면 자유로울수 있을 줄 알았다. 목소리만으로 표현하는게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많이 배웠고 많이 성장한 것 같아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루나는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면가왕 황금락카두통썼네 에프엑스 루나. 3월부터 시작된 촬영 정말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사진=B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