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층간 소음 저감 기능을 대폭 향상시킨 친환경 바닥재 '숲 소리 휴'를 출시했다.
'소리로부터 쉼'의 의미를 뜻하는 KCC 신규 바닥재 '숲 소리 휴'는 층간 소음과 같은 사회적 이슈를 반영, 바닥재에 고기능성을 더해 소음을 흡수하고 완화하는 기능을 갖춘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한 KCC '숲 소리 휴'는 두께 6.0mm의 경보행 장판으로, 고강도 쿠션층을 적용해 소음 및 충격 분산효과가 있는 고기능성 바닥재이다.
실제 실시한 소음저감량 테스트 결과 일반 콘크리트 맨바닥 대비 33%의 경량충격음의 감소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아이들의 장난감 등이 떨어지는 소리나 가구 이동시 나는 소리 등 생활소음을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KCC 관계자는 "'숲 소리 휴' 출시로 층간 소음에 강한 친환경 바닥재 라인업을 갖추고 6mm 바닥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게 됐다"고 하며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