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휴가, 여전한 꽃미모...복귀작 '태양의 후예' 준비

입력 2015-05-1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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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휴가, 여전한 꽃미모...복귀작 '태양의 후예' 준비

전역을 2주 남긴 송중기(30)가 최근 열흘간의 말년휴가를 나왔다.

지난 10일 오전 한 SNS에 송중기의 모습이 게재됐다. 사진 속 송중기는 입대 전과 비교해도 달라진 게 없을 정도로 우월한 외모를 자랑했다.

송중기는 오는 26일 22사단서 2년여 군 생활을 끝내고 전역한다. 동시에 사전 제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복귀한다.

송중기는 극중 엘리트 코스를 밟은 특전사 소속 해외 파병팀장 유시진을 맡을 예정이다. 해외 로케이션 촬영이 많아 국내에 있을 시간이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멜로드라마로 송중기 외에도 송혜교, 진구, 김지원이 출연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