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vs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네티즌 또 적중?

입력 2015-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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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vs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네티즌 또 적중?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가 루나로 밝혀진 가운데, 네티즌이 이번 복면가왕 종달새 정체로는 '진주'를 지목했다.

10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딸랑딸랑 종달새'와‘황금락카 두통썼네'가 3대 복면가왕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였다.

이날 딸랑딸랑 종달새는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에 이어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불러 가창력을 뽐냈고,‘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나미의 ‘슬픈 인연’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결과 56대 42으로 '딸랑딸랑 종달새'가 승리.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져 눈길을 모았다. 그는 바로 네티즌 수사대의 예상대로 에프엑스 루나였다.

앞서 네티즌들은 루나의 '네일아트 일치설'을 주장하며 유력한 후보로 선발한 바 있다. 이번 3대 복면가왕 자리에 오른 '딸랑딸랑 종달새' 정체에 대해서는 진주를 지목하고 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루나 복면가왕 종달새 진주 사진=방송화면캡처,b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