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텔레비전 예정화vs초아, 보일듯말듯 29금 '섹시女' 승자는?

입력 2015-05-10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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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 예정화vs초아, 보일듯말듯 29금 '섹시女' 승자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예정화 초아가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9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예정화가 인터넷 방송에 앞서 아침 수영으로 몸을 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예정화는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면 운동 효과가 두 배라는 이야기를 듣고 꾸준히 했다"며 "오늘 저만 잘 따라 하시면 국가대표급 몸매 만들어드리겠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반면 초아는 이날 방송에서 락밴드 기타리스트로 변신, 기타를 연주하면서 감미로운 노래를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초아는 "여러분이 귀한 시간 내서 와주셨으니 제가 정신 차려서 더 좋은 방송 보여드리겠다"며 의욕을 다졌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예정화 초아 볼륨 몸매 사진=에스콰이어, 예정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