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공연, 오승근 '내 나이가 어때서' 공개

입력 2015-05-07 16:31


▲ 어버이날 공연, 어버이날 오승근 '내 나이가 어때서' 연습

가수 오승근이 어버이날 공연 '내 나이가 어때서' 연습을 공개했다.

오승근은 어버이날인 8일 '내 나이가 어때서, 어버이날 효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은 오승근이 어버이날 공연을 앞두고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이 담겼다.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 어버이날 효 콘서트'는 오승근의 생애 첫 단독콘서트다. '오승근 내 나이가 어때서, 어버이날 효 콘서트' 측은 "어제(6일) 저녁 오승근씨는 모든 악단 멤버들이 모인가운데 서울 모처에서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최종 연습을 가졌다"며 "목소리도 컨디션도 최상의 상태를 보이며 콘서트를 준비중"이라고 설명했다.

오승근은 자신의 히트곡 '내 나이가 어때서'를 동명의 공연 타이틀로 잡고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효(孝) 콘서트를 겸한다. 오후 3시와 7시 각 3천석의 좌석으로 총 6천석의 대형 공연을 준비중이다.

오승근의 단독콘서트 '내 나이가 어때서'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11만원, R석 9만9000원, S석 8만8000원, A석 7만7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