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역대 최대 공공임대주택 공급

입력 2015-05-07 11:22
수정 2015-05-07 11:23
올해 역대 최대 수준의 공공임대주택이 공급됩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5년 주택종합계획'에 따르면 올해 공급되는 공공임대 주택은 건설임대 7만가구와 매입·전세임대 5만가구 등 총 12만가구입니다.

이는 지난해(10만 2천가구)보다 1만 8천가구 늘어난 것으로 역대 공공주택 공급물량 가운데 가장 많은 것입니다.

국토부는 또, 저금리의 임차보증금과 구입자금을 총 20만 5천가구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저소득 자가·임차가구에 대한 주거비 지워 대상도 최대 97만가구로 확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