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솔지, 정형돈 말에 눈물 펑펑..."허울보 또 운다"

입력 2015-05-07 07:11
수정 2015-05-07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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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솔지, 정형돈 말에 눈물 펑펑..."허울보 또 운다"

지난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걸그룹 EXID 솔지가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방송에서 주간아이돌의 MC 정형돈은 EXID 멤버들에게 "이제 EXID는 행복을 누릴 자격이 충분하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EXID 솔지가 갑자기 눈물을 쏟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EXID 멤버들은 "허울보 또 운다"며 장난치며 놀렸지만, 이내 솔지를 다독이는 모습을 보였다.

솔지는 멤버들의 위로를 받으면서도 눈물을 흘려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솔지의 눈물에 주간아이돌 MC들은 당황해했고 EXID 멤버들은 "그동안 힘들었던 시간이 생각나서 그런 것 같다"고 눈물을 흘린 이유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