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박진영, '끼' 식스틴 다현-'발레' '식스틴 미나' 반해

입력 2015-05-06 21:21


▲ 식스틴 박진영, 식스틴 다현, 식스틴 미나

식스틴 박진영이 '식스틴 다현'과 '식스틴 미나'를 극찬했다.

식스틴 박진영은 5일 Mnet '식스틴' 첫방에서 '식스틴 다현'과 '식스틴 미나'에게 관심을 보였다. '식스틴 다현'은 '스타성을 보여달라'는 미션에 엉뚱한 랩과 독수리춤을 선사했다.

식스틴 박진영은 '식스틴 다현'의 돌발행동에 "끼가 있는 건 좋다. 그런데 그 끼가 자신의 것이어야 한다. 그 좋은 예를 보여준 게 바로 다현"이라고 극찬했다.

식스틴 박진영은 '식스틴 미나'의 발레도 칭찬했다. 식스틴 미나는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에 맞춰 발레를 선보였다. '식스틴 미나'의 발레에 박진영은 "내가 사실 발레를 굉장히 좋아한다. 시간만 나면 가서 발레 공연을 볼 정도"라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지젤인데 워낙 내가 좋아하는 동작들이 계속 나왔다"고 칭찬했다.

한편 '식스틴'은 JYP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를 뽑는 과정을 그린 리얼리티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