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제일건설, '제이드카운티' 8일 견본주택 개관

입력 2015-05-06 10:24
한신공영과 제일건설이 오는 8일 부천 옥길지구의 핵심입지를 갖춘 A3·C2블록에서 '제이드카운티'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부천 옥길지구 최초의 민간분양 아파트로 전용 74㎡ 84가구, 전용 84㎡ 490가구, 전용 97㎡ 616가구 등 총 1천19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제이드카운티'는 전 가구 판상형 남향 위주 단지배치와 4Bay 설계를 통한 모든 방 전면배치 혁신설계로 개방감과 통풍성, 채광성을 극대화했다.

부천시 소사구 범박동, 옥길동, 계수동 일대 133만여㎡ 규모로 조성되는 부천 옥길지구는 서울 항동지구 등 개발지구와 인접해 향후 서울 서남부 거점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뿐 만 아니라 그린벨트를 해제해 조성되는 부천 옥길지구는 약 30%의 높은 녹지율을 확보한 에코신도시라는 설명이다.

견본주택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5번지(부천시청 인근)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