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에 반하다' 윤현민, 4색 눈빛 셀카로 근황 공개

입력 2015-05-04 14:13


배우 윤현민이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 속 모습과는 또 다른 4색 매력을 뽐내 화제다.

윤현민이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순정에 반하다' 보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게재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윤현민은 스트라이프 셔츠에 넥타이를 멘 말끔한 스타일에 샤프하고 댄디한 훈남 이미지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무표정 눈빛을 시작으로 눈썹을 찡그리고 인상을 썼지만 미워할 수 없는 나쁜 남자의 모습에서 시크함 속 살짝 미소 진 매력에 입술을 지그재그로 틀며 장난기 가득한 엉뚱 매력까지 4색의 눈빛이 인상적인 사진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매력 넘쳐! 연기 너무 잘해", "본방사수 했어요", "연기 보면서 울었다. 왜 이렇게 멋있는 거야", "장난꾸러기 표정 귀여워", "진정 이렇게 재미있나요? 이준희 안쓰러워", "눈으로 정말 넓고 많은 색깔의 연기를 할 수 있는 배우..그 눈이 보배"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윤현민은 최근 JTBC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극본 유희경 연출 지영수)에서 김순정(김소연)에 대한 일편단심 순애보를 지닌 이준희로 분해 옆집 훈남 오빠 같은 매력에서 독기에 가득한 나쁜남자 캐릭터까지 야누스적인 반전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