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플랜텍, 무역어음대출 443억원 연체

입력 2015-05-04 11:20
포스코플랜텍이 지난 1일자로 444억6천838만원 규모의 대출 원리금을 연체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0.59%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연체된 대출 원리금은 외환은행의 무역어음대출(443억5천만원)과 이자 등 입니다.

포스코플랜텍 관계자는 "만기 연장 조건에 대해 금융기관과 이견이 발생해 일시 미상환됐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