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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예원 "예전엔 민낯 자신있었는데"...헨리 반응 보니 '닭살'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한 예원이 화제다.
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에서 헨리와 예원은 커플 잠옷으로 갈아입고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예원이 "예전엔 민낯에 자신 있었거든"이라고 말하자 헨리는 "화장 안해도 예뻐"라고 말하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두 사람은 욕실로 가서 클렌징을 시작했다.
민낯 공개에 예원이 부끄러워하자 헨리는 예원을 백허그한 채 "화장 안 해도 예뻐"라고 속삭여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은 서로 클렌징 크림을 발라주고 다정하게 양치질을 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헨리는 "로망이 하나 있었는데 같이 양치하고..."라며 "가깝게 있으니까 느낌이 너무 좋았다. 영원히 가두고 싶었다"고 마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