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JYJ 넘은'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솔로 김준수의 진면목

입력 2015-05-01 23:23


▲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김준수 스페이스 공감,김준수 스페이스 공감,김준수 스페이스 공감,김준수 스페이스 공감,김준수 스페이스 공감,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은 동방신기, JYJ와 또다른 김준수였다.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은 1일 EBS에서 방송했다.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은 김준수가 6년 만에 출연한 지상파 음악프로그램.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은 완벽한 라이브와 관객과의 교감, 진심을 닿나 공연이었다.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은 섭외부터 출연 확정, 방청 신청 등도 화제를 모았다. 국내외를 뜨겁게 달군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의 공연은 부족함이 없었다.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은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JYJ 김준수를 넘는 김준수의 모습을 보여줬다.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에서 김준수는 "소극장 공연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그 꿈을 이뤄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에서는 김준수의 솔로 앨범 수록곡들과 드라마 OST, 뮤지컬 넘버를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감성 보컬로 표현해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 마지막 앵콜곡은 '오르막길. 김준수는 눈물을 보여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김준수는 "6년간 방송 활동을 못하면서 가수로서 힘들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함께 묵묵히 이 길을 걸어 와 준 팬분들이 계셨기에 앨범을 발매하고 공연을 하면서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면서 "여러분들과 제가 이 무대에 서기까지 한발 한발 걸어왔던 길을 부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 앙코르 곡을 끝으로 소극장 공연을 마무리 지었다.

방송 직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의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는 등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김준수 스페이스 공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6년 만에 방송에서 만날 수 있었던 XIA, 방송 보는 내가 다 짠해서 눈물이 나네" "데뷔 12년 차 아티스트의 올바른 예를 고스란히 보여준 듯, 말이 필요 없는 가창력과 팬들과의 교감에 절로 감동!" "왜 김준수, 김준수 하는지 알게 한 방송.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모습 보여주길" "XIA와 팬들이 걸어온 길, 그야말로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일인 듯 "등의 글을 올리는 등 관심을 보였다.

한편 EBS '스페이스 공감' 방송을 끝으로 솔로 3집 활동을 마무리 지은 김준수는 오는 6월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데스노트' 준비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