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디샵 화이트 머스크 TV CF 공개 '공유, 사랑에 빠지다'

입력 2015-05-01 17:04




더비디샵은 배우 공유, 송유정과 함께 한 '화이트 머스크' TV CF를 1일 공개했다.

이번 TV CF는 '살냄새, 향기가 되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서로의 향기에 도취된 남녀가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아름답게 그려냈다.

더바디샵 모델인 배우 공유와 송유정은 순수한 남녀가 서로의 향기에 반하는 모습을 로맨틱하게 표현해 촬영장 안 스텝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순백의 셔츠와 드레스, 바람에 나부끼는 화이트 커튼 등이 투명한 보랏빛 제품과 컬러 조화를 이루면서 깨끗하고 순수한 사랑의 향을 잘 전달하고 있다.

광고에 나온 더바디샵 화이트 머스크 오 드 퍼퓸은 올해로 론칭 31주년을 맞이한 제품으로, 사향 노루를 해치는 잔인함 없이 완성한 인공 사향 향수다.

이 제품은 매혹적인 느낌을 주는 머스크 향과 백합, 자스민, 아이리스 등 플로럴 향이 적절히 조화를 이뤄 남녀 모두에게 인기가 높은 더바디샵의 글로벌셀러다. 향 지속 시간은 평균 5시간 정도이며 맥박이 뛰는 곳에 가볍게 뿌려주면 된다.

더바디샵 상품마케팅팀 김은혜 부장은 "사랑에 빠진 남녀의 설렘을 아름답게 담아 낸 이번 광고는 '국민 살냄새'로 사랑 받고 있는 화이트 머스크에 보다 로맨틱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어, 타깃 층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더바디샵은 오는 6일부터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TV CF를 본인 SNS을 통해 공유하고 감상 후기를 댓글로 남긴 50명에게 화이트 머스크 오 드 뚜왈렛 정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