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케타 어원 브루스케타 어원
브루스케타 어원, 티라미수 뜻 보니...'아하'
브루스케타 어원이 '굽다'라고 알려진 가운데 티라미수에도 관심이 모인다.
티라미수는 크림치즈 위에 코코아 가루가 올려져 있는 케익으로 커피향이 나는 티라미수가 가장 대표적이며 조금만 먹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중독될 것 같은 묘미가 특징이다.
티라미수는 '나를 끌어 올린다'는 이탈리아어로, 직역하면 '나(mi)를 끌어(tira)올리다(su)'라는 뜻이 된다. 이는 정말 맛있어서 먹으면 몸이 하늘로 붕 뜨는 듯 기분이 좋아진다는 의미가 된다.
티라미수의 유래로는 이탈리아 여러 지역이 '우리가 티라미수를 처음 개발한 원조'라고 주장하나, 1960년대 이탈리아 북동부 베네토(Veneto)주에 있던 식당 '레 베케리에(Le Beccherie)'에서 탄생했다는 이야기가 가장 큰 지지를 얻고있는 설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