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주 병역기피 실형 ' 김우주 병역기피 실형' '김우주 병역기피 실형'
가수 김우주 병역기피 실형이 화제인 가운데, 그와 동명이인인 또 다른 가수 김우주가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조정래 판사에 따르면 가수 김우주는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써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지난 2004년 신체검사에서 현역 입대 대상자 판정을 받았지만, 대학 재학, 대학원 편입 등 다양한 사유를 제시하며 입대를 연기한 것. 특히, 그는 면제 사유가 떨어지자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하며 귀신이 보인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러한 가수 김우주의 병역기피 실형이 논란이 되자 85년생 동명이인 김우주에게도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는 지난 2006년 '사랑해'라는 노래로 명성을 떨친 인물로, 특히 억 대 스포츠카를 타고 거리에 나타나는 등 어마어마한 재력을 과시한 바 있다. (김우주 병역기피 실형 동명이인 가수 김우주 사진=올드타임엔터테인먼트,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