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락카 두통썼네 후보 루나vs나비, 19禁 볼륨 몸매 대결 승자는? "후끈"

입력 2015-04-2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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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 두통썼네 후보 루나, 경쟁자 '정확히 반갈렸네' 나비의 아찔한 볼륨 몸매가 눈길을 끈다.

루나는 과거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등 다양한 화보 모델로 나서 명품 바디라인을 뽐낸 바. 남다른 구릿빛 피부의 탄탄한 꿀벅지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나비는 맥심 화보를 통해 섹시함을 절정을 보여줬다. 그는 지난해 남성지 '맥심 코리아' 2월호 표지 모델로 나서 글래머러스한 볼륨 몸매를 과감히 노출하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터질듯한 'D컵' 가슴 라인을 유감없이 과시해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여자들의 부러움까지 한번에 샀다.

한편 나비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목면가왕'에 '정확히 반갈렸네'라는 닉네임으로 출연, 폭풍 가창력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1대 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에게 패배해 많은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복면가왕 나비 황금락카 두통썼네 후보 루나 사진=맥심, 그라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