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수현 스칼렛 요한슨, "로다주보다 멋져"…'수현 스칼렛 요한슨'의 남자는?

입력 2015-04-25 23:13


▲ 수현 스칼렛 요한슨,수현 스칼렛 요한슨,수현 스칼렛 요한슨,수현 스칼렛 요한슨,수현 스칼렛 요한슨,수현 스칼렛 요한슨 (사진 어벤져스2 수현 스칼렛 요한슨)

'수현 스칼렛 요한슨'의 남자는 제임스 스페이더였다.

'수현 스칼렛 요한슨'의 에피소드는 25일 방송됐다. SBS '접속! 무비월드'에 출연한 수현은 스칼렛 요한슨과 출연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수현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져스2'로 처음 연기 호흡을 맞췄다. 수현 스칼렛 요한슨은 '어벤져스2'를 통해 공통점을 발견했다. 바로 제임스 스페이더.

'수현 스칼렛 요한슨'은 모두 제임스 스페이더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수현은 "'어벤져스2'에서 가장 좋았던 배우는 역시 울트론의 목소리 연기를 한 제임스 스페이더"라며 "스칼렛 요한슨도 제임스 스페이더가 등장하니 입이 떡 벌어지더라. 목소리가 정말 멋있다"고 밝혔다.

수현은 "제임스 스페이더가 '클라우디아, 당신의 미소는 정말 달 같아'라고 한 점이 인상깊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수현 스칼렛 요한슨 외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