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10주년 기념 포상휴가 떠나...'식스맨 광희는?'

입력 2015-04-25 22:03


무한도전 10주년

무한도전, 10주년 기념 포상휴가 떠나...'식스맨 광희는?'

무한도전이 10주년 기념으로 포상휴가를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25일 무한도전 제작진 측에 따르면 포상휴가지를 놓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태국으로 결정됐다고 보도됐지만, 아직 결정된 바 없다. 특히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로 합류한 '제국의 아이들' 광희도 10주년 포상휴가에 함께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상휴가는 앞서 '무한도전' 팀이 10주년을 맞이해 밝힌 5대 기획 중 하나다.

무한도전 팀은 오는 5월18일부터 24일까지 포상휴가를 떠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