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타오 탈퇴설에도 '뮤뱅' 1위…의미심장한 소감 '눈길'

입력 2015-04-25 13:24
엑소, 타오 탈퇴설에도 '뮤뱅' 1위…의미심장한 소감 '눈길'



그룹 엑소가 '뮤직뱅크'에서 3주 연속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엑소는 24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10일과 17일에 이은 3주 연속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 수호는 "이렇게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 그리고 엑소 L 여러분들 감사하다. 여러분이 있다면 우리는 앞으로도 엑소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엑소는 5일 SBS '인기가요'를 시작으로 8일 MBC MUSIC '쇼챔피언', 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10일 KBS2 '뮤직뱅크', 11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를 차지하며 한 주 동안 방송된 모든 가요프로그램에서 컴백과 동시에 1위를 휩쓸어 눈길을 끈 바 있다.(사진=KBS2 '뮤직뱅크'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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