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누군가의 닮은꼴이 아니다'
최근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손수현이 '아오이 유우' 닮은꼴이라고 자신의 꼬리표를 떼어내는 뷰티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손수현이 최근 영국 라이선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가 꼽은 뷰티 아이콘으로 선정되어 블루 아이 섀도, 오렌지 블러셔, 레드 립을 강조한 이번 뷰티 화보를 통해 어떤 색을 입어도 예쁜 얼굴을 검증한 것.
실제로 촬영장의 스태프들은 '더 이상 누군가의 닮은꼴이 아니다'라며 손수현만의 특별한 모습에 반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수현은 '블러드' 속 자신의 연기에 대한 자신의 점수는 수우미양가 중 미 정도라며 '아직 배워야 할 게 많다'고 겸손함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