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마지막회' 끝내 논란 넘어서지 못한 아쉬운 시청률 사진 설명 = KBS2 '블러드' 방송화면캡쳐·공식포스터)
'블러드 마지막회' '블러드 마지막회' '블러드 마지막회'
'블러드 마지막회' 배우 구혜선, 안재현 주연의 KBS2 월화드라마 '블러드'가 동시간대 꼴찌로 막을 내렸다.
오늘(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어제(2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블러드' 마지막회는 시청률 5.0%(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블러드' 마지막회에서는 박지상(안재현 분)은 이재욱(지진희 분)과 대결 끝에 죽음에 이르렀다가 부활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박지상이 유리타(구혜선 분)와 재회하면서 해피 엔딩으로 막을 내려 훈훈함을 전했다.
메디컬 판타지 드라마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라는 참신한 소재로 초반에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주연 배우 구혜선, 안재현 등의 연기력이 문제가 되면서 전반적으로 아쉽다는 평이 많았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시청률 12.8%로 1위, MBC '화정'은 시청률 10.8%로 2위를 기록했다. '블러드 마지막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