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vs서현진, 육감적인 'S라인' 볼륨 몸매‥男心저격

입력 2015-04-21 13:41
수정 2015-04-21 13:41


'강예원 서현진' 여배우들의 자존심이 걸린 명품 'S라인' 몸매가 눈길을 끈다.

'식샤를 합시다2'에서 맹활약 중인 서현진은 과거 2013년 에스콰이어 12월호 화보에서 완벽한 매끈 몸매를 뽐낸 바. 그는 그동안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고혹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오는 5월 7일 영화 '연애의 맛' 개봉을 앞 둔 강예원 또한 아찔한 볼륨 몸매를 선보였다.

강예원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오는 날에도 플라잉 요가'라는 문구와 함께 요가 자세로 몸매 교정 중인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타이트한 요가복 속에 폭발적인 'D컵' 볼륨 가슴라인을 드러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심히 흔들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