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1뉴스] '냄보소' 윤진서, '차도녀' 향기 폴폴 '시크 끝판왕'

입력 2015-04-16 16:15
수정 2015-04-16 17:33


배우 윤진서가 '국민 차도녀'의 면모를 여과 없이 드러냈다.

윤진서는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엘리트 경찰 염미 역을 맡아 카리스마 돋보이는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윤진서는 화이트컬러 셔츠와 블랙컬러 스키니 팬츠를 입어 특유의 시크한 무드를 한껏 발산했다. 여기에 올세인츠의 로즈컬러 롱 레더 재킷을 감각적이고 세련된 감성으로 매치하며 원조 차도녀의 위엄을 과시했다.(사진=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화면 캡처)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윤진서, 경찰이 참 패션감각 탁월하네...저런 경찰 있나요?

한국경제TV 블루뉴스 김지은 기자

kelly@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