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해외 여행 '무료 가이드북' 배포

입력 2015-04-16 16:23
인터파크투어가 해외여행에 필요한 정보만을 담아낸 미니가이드북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인터파크 도서부문과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무거운 가이드북을 들고다니기에 불편함을 겪었던 여행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한국인들이 해외여행지로 선호하는 스페인과 파리, 일본 등 주요 국가들 위주의 정보들이 우선적으로 제공됩니다.

조혜영 인터파크투어 마케팅팀장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는 자유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혜택 강화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며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