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연애중' 한혜진, "바지 버클 풀고 다닌 적 있다" 무슨 말?

입력 2015-04-16 13:38
'나홀로 연애중' 한혜진, "바지 버클 풀고 다닌 적 있다" 무슨 말?

'나홀로 연애중'에 출연한 모델 한혜진이 바지 버클을 풀고 다닌 아찔한 사연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될 JTBC '나홀로 연애중'에는 게스트로 한혜진이 출연한다.

이날 한혜진은 "패션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다 낭패 본 적이 있나"라는 질문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타이트한 옷을 입고 나가 식사할 때 바지 버클을 풀어뒀다. 그런데 식사가 끝난 후에 버클 잠그는 걸 잊어 그 상태로 하루 종일 다닌 적이 있다"라고 밝혀 남성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성시경은 "그래도 한혜진이 그러고 다니면 사람들이 새로운 패션으로 알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홀로 연애중' 한혜진, 정말 대단해", "'나홀로 연애중' 한혜진, 정말 한혜진이 했으면 패션이다", "'나홀로 연애중' 한혜진, 버클을 풀고 밥을 먹다니 웃기다", "'나홀로 연애중' 한혜진, 배가 많이 불렀나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찔한 한혜진의 이야기는 18일 오후 11시 '나홀로 연애중'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JTBC)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