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동완, 수술 전 마지막 취미생활 공개..."아직 보여줄 것 많다"

입력 2015-04-1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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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동완, 수술 전 마지막 취미생활 공개..."아직 보여줄 것 많다"

나 혼자 산다에 김동완이 재등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은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근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혼자남의 워너비’로 떠오르며 화제를 모았던 김동완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동완은 "아직 보여줄 것이 많다"며 취미생활을 공개했고, 그가 공개한 취미생활은 '산악자전거 타기'.

쇄골 철심제거 수술을 앞둔 김동완은 수술 전 마지막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혼자 동네 뒷산으로 향해 취미생활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특히 김동완은 평소 영상 촬영을 즐긴다며, 산의 봄기운을 담기 위해 직접 몸에 카메라를 부착한 채 자전거를 타고 질주하며 스릴을 만끽했다.

김동완이 자전거를 타며 직접 촬영한 셀프 카메라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김동완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7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