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부평 본사 '직장 어린이집' 신설

입력 2015-04-16 11:54
한국지엠이 부평 본사 부근에 직원 자녀를 위한 '한국지엠 어린이집'을 신설했습니다.

한국지엠이 다니고 싶은 회사(Workplace of Choice)를 만들기 위한 활동의 하나로 이번에 신축한 어린이집은 연면적 783 평방미터의 규모로, 만 1~5세 미취학 아동 70여 명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지엠은 "이번 부평 본사 어린이집 개원을 시작으로 한국지엠의 사업장이 위치해 있는 군산, 창원 등 지방 사업장에서도 순차적으로 보육시설을 개원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