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 나흘만에 계약 마감

입력 2015-04-14 14:02
수정 2015-04-14 14:04
아이에스동서가 시공·시행을 맡은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정당계약, 11일 일부 잔여세대에 한해서 예비당첨계약을 진행한 결과 전 타입 분양을 완료하며 4일만에 100% 계약이 마감됐다고 밝혔다.



합리적 분양가와 특화된 내부 설계로 동탄2신도시의 기대작으로 손꼽혔던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은 견본주택 개관부터 청약까지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단기간 계약 마감이 이미 예견됐었다.

실제 정당계약접수 기간이 끝난 후 11일에는 일부 잔여세대에 한해서 선착순 계약접수를 받으려는 예비 수요자들로 그야말로 견본주택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은 지하 1층, 지상 7~15층, 전체 9개동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기준 74㎡타입 59세대와 84㎡타입 430세대 등 총 489세대로 구성된다.

아이에스동서는 1989년 주택사업을 시작으로 주상복합, 빌라 등 건축물과 토목공사를 통해 대표 건설사로 성장했다.

현재 국내 1위의 콘크리트, 타일, 위생도기 등을 생산하는 등 국내 최초의 건설·건자재 법인으로 확장했으며, '에일린의 뜰' 아파트 브랜드로 전국에 약 2만 5천여 세대 이상의 주택을 공급한 내실 있는 중견 건설사다.

'동탄2신도시 에일린의 뜰'의 입주예정일은 오는 2017년 3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