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상속녀 패션이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인기 드라마 '가십걸'의 실제 주인공으로 알려진 '올리비아 팔레르모'는 재력과 미모를 겸비한 패셔니스타로 패션 뿐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 전체가 관심 받는 주인공이다. 최근 그는 파파라치 사진에서 니트, 데님, 스커트 등을 활용한 패션에 시크한 플랫슈즈를 착용, 편안하면서 고급스러운 '상속녀룩'을 완성했다.
평소 그가 즐겨 신는 플랫슈즈는 영국 브랜드 '프렌치솔' 제품으로 알려졌다. 프렌치솔의 플랫슈즈는 영국 로열패밀리를 비롯 안젤리나 졸리, 알렉사 청, 케이트 모스 등 해외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해외 셀러브리티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프렌치솔의 플랫슈즈는 프랑스와 스페인 공장에서 장인이 수작업으로 만들며 자수, 레이스 등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다. 이에 더해 높은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매력적인 가격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