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첫방 시청률 10.5%, 순조로운 출발 '흥미진진' 기대UP

입력 2015-04-14 11:32
'화정' 첫방 시청률 10.5%, 순조로운 출발 '흥미진진' 기대UP

MBC 새 드라마 '화정'이 시청률 10.5%로 월화극 2위로 안착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한 MBC 드라마 '화정'은 전국시청률 10.5%를 기록했다.

이날 '화정'에서는 선조(박영규)의 죽음을 목격한 광해군(차승원)이 왕권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화정'은 첫 방송부터 두 자리수대 시청률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동시간대 방송한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11.6% KBS2 드라마 '블러드'는 3.8%를 각각 기록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화정' 시청률, 정말 재미있어", "'화정' 시청률 빨리 보고싶다", "'화정' 시청률 캐스팅이 대박이다", "'화정' 시청률 본방사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화정'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