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벨리 댄서 '줄리안' 누나 곧 한국 온다...얼마나 예쁘길래?

입력 2015-04-13 17:43
미모의 벨리 댄서 '줄리안' 누나 곧 한국 온다...얼마나 예쁘길래?



(줄리안 누나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사진 설명 = KBS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 방송화면캡쳐 /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화면캡쳐)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JTBC '비정상회담'의 주역 장위안과 줄리안이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줄리안의 아름다운 누나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유세윤, 기욤, 알베르토, 장위안, 줄리안, 타일러, 수잔이 줄리안의 고향인 벨기에를 함께 갔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에 도착해 저녁을 먹으며 '벨리댄서'인 줄리안의 누나 마엘 퀸타르트와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이후 줄리안 누나의 집으로 이동했다.

이에 멤버들은 한국에서는 아직 일반적이지 않은 '동거'문제를 이야기 꺼냈다. 동거에 대한 부모님의 반대가 없었는지 물었고 줄리안의 누나는 "문제없다. 벨기에에서는 일반적인 거다.

결혼하지 않고 아이 낳으면서 같이 살기도 하고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 아이가 없는데 결혼하는 걸 더 이상하게 생각할 거다. 스페인과 이탈리아도 비슷하다"라고 설명했다.

라디오 방송에서 장동민이 “누나는 한국 안 오시냐”고 질문했고, 줄리안은 “이미 방송 섭외가 들어왔다. 곧 방송하러 한국에 올 것 같다”고 답해 청취자들의 관심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