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엑소 디오 "조인성과 가장 친해...멤버만큼 자주 만난다"

입력 2015-04-13 16:07


엑소 디오 엑소 디오

컬투쇼 엑소 디오 "조인성과 가장 친해...멤버만큼 자주 만난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엑소 디오가 조인성을 언급했다.

엑소는 13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디오는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 대해 "조인성 형과 가장 친하다. 멤버들만큼 자주 만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인성이 형도 기회가 된다면 컬투쇼에 함께 나오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해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엑소는 신곡 안무에 대해 "안무는 우리가 했던 것 중에 가장 섹시하다. 손 키스도 날린다. 가슴도 치고 골반도 친다"고 말하며 "방송사마다 무대 버전이 다르고 뮤직비디오도 버전이 다르고 외모도 달라진다. 멤버 수마다 버전이 달라서 안무가 헷갈릴 때가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