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섹시스타 '이재은' '채리나'미모 재조명...화려한 몸매 눈길
(이재은 채리나 사진 설명 = SBS'강심장''도전1000곡'방송화면캡쳐/KBS'여유만만'방송화면캡쳐/올리브tv'셰어하우스'방송화면캡쳐)
배우 이재은의 최근 모습과 채리나가 결혼소식을 언급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젊은 시절 이 둘의 미모가 재조명 되고 있다.
배우 이재은은 지난 2011년 12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전성기 시절 1집 음반 활동 중 생겼던 에피소드를 풀어놓았다. 이재은은 "1집 음반 활동 중 생방송 음악 프로그램에서 출연 정지를 당했다"고 고백해 좌중을 놀라게했다.
그가 방송 정지를 당한 이유는 바로 난해한 '의상' 때문이었다. 이재은은 "노래하던 중 재킷을 벗었는데 갑자기 스태프들 얼굴이 사색이 되고, 카메라 감독님마저 카메라를 확 돌려버렸다."고 말했다.
당시 방송되었던 모습을 본 많은 누리꾼들은 그녀의 옷보다 계란형 얼굴과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고 밝혔다. 한편 과거 인기그룹 '룰라' 멤버였던 채리나의 풋풋한 모습도 많은 이들의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한편 이재은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JTBC '건강의 품격'에서 지방간, 동맥경화 등 비만 합병증에 난소 물혹까지 발견되는 등 충격적인 건강검진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채리나는 야구선수 박용근과 결혼임박설이 암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