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10주년 기념 해외 포상휴가…"5월 예정, 장소 미정"

입력 2015-04-10 11:28
'무한도전', 10주년 기념 해외 포상휴가…"5월 예정, 장소 미정"



'무한도전' 멤버들과 스태프들이 다음달 포상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10일 MBC 관계자는 "'무한도전'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해외 포상 휴가를 떠날 예정이다. 장소와 기간은 아직 검토 중이며 시기는 다음달 중으로 보고 있다"고 알렸다.

이 관계자는"'무한도전' 멤버들과 제작진 등 50~60명이 함께할 예정으로, 장소 및 스케줄을 조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무한도전'의 포상 휴가는 제작진이 공개한 '무한도전' 10주년 5대 기획 중 하나이다. 휴가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무한도전'은 최근 여섯번째 멤버를 뽑는 '식스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방송으로는 노을 강균성, 제국의 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개그맨 장동민, 방송인 홍진경이 최종 후보로 올라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포상휴가, 어디로 떠날까?" "'무한도전' 포상휴가, 지친 멤버들과 스태프들을 위한 휴가" "'무한도전' 포상휴가, 방송으로 공개될까?" "'무한도전' 포상휴가, 좋겠다" "'무한도전' 포상휴가, 열심히 일한 출연진과 멤버들…떠나라~" "'무한도전' 포상휴가, 10주년 기념 휴가구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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