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스타킹' MC 컴백, "내 집 돌아온 기분"

입력 2015-04-09 17:54
수정 2015-04-15 17:37


▲ 이특 스타킹 MC 컴백, 이특 스타킹 MC

슈퍼주니어 이특이 '스타킹'에 컴백했다.

이특 '스타킹' 컴백은 9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제작진이 공개했다. 이특은 군 제대 후 2년 만에 '스타킹' 고정 MC로 돌아왔다.

2년 반 만에 '스타킹'의 품으로 돌아온 이특은 지난 '스타킹' 400회 때 특별 MC를 맡았었는데 그 후 네티즌들은 "이특 다시 스타킹으로 돌아오나?" "MC이특! 돌아오세요!" "강호동과 이특이 MC였을 때 재미있었는데! 이번에도 기대된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고.

이특은 지난 6일 첫 녹화를 끝마친 후 녹화 내내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또, MC 강호동과의 호흡도 좋았으며 패널들과의 호흡 또한 완벽 그 자체였다는 후문.

한편 이특은 "스타킹에 다시 돌아와 너무 기쁘고 내 집 같은 기분으로 열심히 임하겠다"며 자신의 포부를 당당하게 밝혔다.